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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 papa 

민준이 따라서 유소년 축구대회.

(다시 보니 대회이름은 요상하다. 제3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성남시 청소년 지도 협의회 유소년 축구대회)

3:0으로 이기는 게임의 막바지. 경기 종료를 알리는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자 큰 소리로 팀을 향해 외친다.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지 마”

많이 컸다.

까맣게 탄 얼굴 위로 송글송글 땀이 맺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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