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일상 » 육아일지 »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 mama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내 콧속을 후벼 파기까지 한다. 피가 났다. -_-;;

관련 글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