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일상 » 육아일지 » 아들

아들

  • papa 

이제 6학년이 된 에준이, 따뜻하고 듬직하고 착한 큰 아들.

boy

3학년이 된 민준이. 빠르고 영민하고 귀여운 작은 아들.

관련 글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