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

  • mama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허리야~” 소리가 들린다. 보니 민준이가 누워있는 형의 허리에 올라타고 있다.

관련 글  예준이가 말했다. "아빠, 카멜레온 아저씨가 말했어. 모든 동물은 소중...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