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일상 » 육아일지 »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달라는 거였다. 아빠가 가져온 쵸콜릿이 어지간히 맛있나부다. 한개를 홀랑 다 먹어치우고 손가락 하나를 세우며 한개만 더 달라는 예준이는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엽다.

관련 글 
태그: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의 1개의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