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일상 » 육아일지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 mama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가끔은 모르던 사실도 알게 되는데 가령 이런것도 있다.
“잘때는 더워서 바지를 벗어야 돼” “응??? 누가????” “으응.. 할머니가”

관련 글  예준이는 아침마다 내가 출근하는 지 안 하는 지가 몹시 궁금하다. 내가 ...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