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작문과 번역 » 한줄이라도.

한줄이라도.

  • yoda 

하루에 한줄이라도 매일매일 쓰는 일은 이리 어렵다.

송골매의 좋은 노래를 발견했다.
“그대는 나는”
배철수의 보컬인데, 눈을 감고 고개를 치켜든 장발의 그 모습이 눈에 선하다.

지금은 백발이 성성한 연륜 깊은 DJ이지만, 그도 한때는 음악으로만 얘기하는 롹커였다. 
나도, 작가이고 시인이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다.

관련 글  최인훈 선생 1주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