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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 요시모토 바나나 ★★☆

요시모토 바나나를 충동구입했다.
첫 작품집 키친.
 
헤르만 헤세가 날 괴롭힌 댓가다. 그 우울하고 창백한 자기 성찰이라니.
덕분에 별로 읽고 싶지 않았던, 바나나 라는 작가를 신경질적으로 고르고 말았다.
태풍이 올라온다. 날이 흐려.

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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