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일상

퇴원.

오늘 퇴원했습니다.
6/11 ~ 6/16까지 장폐색.
병상에서의 몇몇 단상은 추후에…

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2 replies on “퇴원.”

간만에 들왔더니, 사이트가 변신해있군요. 짠~.
(퍽 오래된 뒷북소리가 들리옵니다만. 둥.둥.둥.)
쭌과장님의 많은 땀이 서려있는 전사오픈이 이제 몇시간 앞으로 다가왔답니다.
현재, 개발팀에서 서버간 sync 돌리고 있는중이라 놀고있는 중이예요.
많은 버그들을 다시 리포팅하고 결과를 받아보고 해야겠지만 아무튼, 마음은 후련하네요.
쭌과장님의 장폐색은 도대체 어디에 기인한 걸까요?
요가를 해보시와요. 아마도 심리적인 스트레스에 기인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트 오픈시켜두고나면 찐~하게 알코올이나 섭취하려 하였는데, 이렇게 턱하니 쓰러지심 어찌합니꽈.
어여~ 원기회복하시고 쾌차주나 한잔해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