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별점의 기준을 변경하다.

Man on fire와 슈퍼스타 감사용의 별점이 똑같이 4개는 아닌데,
그렇다고 똑같이 3개를 줄 수도 없습니다.
이 참에, 영화 관련 별점을 모두 수정했습니다.
(별 쓸데없는 짓을…-_-)
이제까지는 1점~5점까지 5단계였는데, 앞으로는 1점~5점까지 10단계로 바꾸렵니다.
까만 별이 1점
하얀 별이 0.5점.
예를 들면,
★★★☆ : 3.5점
★☆ : 1.5점
정성적인 평가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 관람불가
★☆
★★ : 수준미달
★★☆
★★★ : 보거나 말거나
★★★☆ :
★★★★ : wow, COOL~
★★★★☆
★★★★★ : 세기의 명작!
그럼, 관람에 많은 참조 하시도록~
🙂

관련 글
오징어 게임 (10/10)

추천합니다.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오징어 게임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군더더기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인물, 갈등, 세트, Read more

더 랍스터 (10/10)

매우 추천합니다 제목을 보고 '요리 영화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시간과 가깝거나 먼 미래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이야기인지라 뭐라 정의하기 어려운 Read more

파업 전야 (10/10)

추천합니다. 영화의 포스터를 찾다보니, 오히려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파업 전야는 전국의 대학교 학생회와 노조, 노동운동 단체를 중심으로 대학 강당에서 Read more

처음 만나는 자유 (10/10)

오래됐지만 매우 강력히 추천합니다. 위노나 라이더의 얼굴 하나를 보고 고른 작품인데,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위노나 라이더의 매력은 중성미였지' 이런 옛날 Read more

“영화 별점의 기준을 변경하다.”의 3개의 댓글

  1. 저도 별점 매기길 좋아하는데요, '별 3개 이하의 영화들에서 별 반개의 차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가 항상 고민이랍니다. 예를들어 별 한개반과 두개는 똑같이 (제 기준으론) 수준 미달의 작품인데 그 '반개'의 차이를 매기는건 무슨 의미가 있으며 그럴 필요가 있는지 하는 부분이지요.^^

  2. /kremlin : 대부 사이트는 closed된 지 오래입니다. -_-; 2000년 되기 전의 일이므로, 지금 기준으로 본다면 그닥 멋지지 않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별 반개는 그야말로, 기분 탓이지 않겠어요?
    예를 들자면 이런 톤.
    흠, 그래 너 쬐끔만 더. 🙂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