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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애니메이션

콘스탄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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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대천사가 인류를 위협하고, 악마 루시퍼가 (어쨌든) 인류를 구원한다는 거대한 뒤집기.
성경이 서양문명에 끼친 영향을 감안한다면 이런 장난은 아주 재미있고 또 흔한 발상일 것입니다. '자기 회생과 구원'이라는 종교적 논리가 그 사고의 기저에 늘 있을테니 말입니다.
그런 인식의 코드가 일치한다면 '콘스탄틴'은 일상을 뒤집어 보고 웃어 제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뛰어난 비쥬얼 외에 별다른 특징이 없다고 느껴지는데요, 바로 그 '성경 코드'가 맞지 않는 탓일 겝니다.

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2 replies on “콘스탄틴 ★★★”

오늘 봤다네.
감상은 "썅" -> 쌍따옴표 주목.
그대도 봤다면, 역시 '썅'일텐데, 일곱줄이나 쓰다니…
존경스럽네. 컹…

1. 키아누
엄밀히 말하면 키아누가 스타일러쉬한 스타일의 영화에 골라 출연을 하는거겠지만.
이제 키아누 리브스도 A급의 대열에 진입한듯 보인다.
그가 나왔다는 것 만으로 기대를 하게 만드니깐.
액설런트 어드밴쳐 때의 앳되고 어리숙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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