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birdhouses.com

http://www.modernbirdhous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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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기르는(birding)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지 못할 사이트
– 문외한인 저에게도, 새집 자체의 quality가 매우 좋아 보이고
– 1달에 15개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다는 안내문구도 인상적이고
– 사이트의 로고도 아주 깔끔하며
– 새집의 이미지가 구매 의욕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1달에 15개라면 취미 정도로 만드는 새집이겠지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인터넷 쇼핑몰의 다양화야말로 상거래 전체를 키우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다만, 그 수요를 만들만한 다양성의 보장이 중요할텐데, 한국은 그런 면에서 다소 버거운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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