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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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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3 replies on “강천산 가다”

날씨가 아주 좋았군요.
옛날…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에 강천산에 있는 용소(龍沼)라는 곳에서 수영을 하고 놀았던 기억이…(그 때는 아주 깊었는데…)
그거 아시나요?
강천산 군립공원이 우리 나라 최초의 군립공원이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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