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시장 B2B 지고 B2C 뜬다

기사 1. 전자책시장 B2B 지고 B2C 뜬다
전자책 시장이 뜬다고는 하지만 콘텐츠의 절대적인 부족과 device의 한계를 극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e-book reader device로는 이미 활발히 보급되고 있는 PMP를 활용하는 것이 대안이 되겠지만 읽을 만한 전자 책, 컨텐츠가 없다는 것은 전자책 활성화에 매우 큰 걸림돌이다.
기사 2. 이베이, 끊임없이 핵심지식 사들이는 회사
스카이프 인수는 둘째치고서, 이베이의 거래 총액이 513억불, 세계 58위라는 사실은 산업 혁명 이후 정말 주목해야 할 또하나의 혁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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