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뉴스

음악하면 떠오르는 색깔은? (단어와 색상을 정량화하는 Cymbolism)

wise는 회색, classic은 검정색, 여름은 노란색.
Cymbolism(http://www.cymbolism.com/)은 단어와 색상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보여주려고 시도하는 웹사이트이다.
사이트 설명에 따르면, 칼라는 디자이너의 감정과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는 궁극적인 수단이며, 심볼리즘은 단어와 색상과의 관계를 정량화하려는 새로운 웹사이트이고, 디자이너가 어떤 감정 상태를 표현하기 위한 최적의 색상을 고르기 쉽게해주는 툴이란다.
새로운 시도이고 매우 흥미롭다.
love는 빨간색, peace는 흰색과 하늘색 이런 단어들에 대한 사람들의 색상 선택은 고정관념이라고 봐도 좋을만큼 매우 유사한데, 아래 그림에서 보듯 music 같은 단어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은 아주 다양하다.

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