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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08 가을, 부여에 다녀오다

만수산 무량사

무량사 5층석탑

빛 바랜 연꽃

창호문과 연꽃

시간이 지나간 문

연꽃과 흔적

돌 속에 숨은 아들

돌 뒤에 선 아내

어느 새 이런 표정

기다림



거북이 마저 백제의 미소

붉은 바람

정림사지 5층석탑

By yoda

Survivor who has overcome cancer twice.
Booker. Thinker. Photographer. Writer.
Internet business strate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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