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파비콘(favicon) 변경


바꾼 이유.

“구글이 기존 검색엔진을 바탕으로 데스크탑 웹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할 때와 달리 지금은 iPhone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상황으로 바뀌었으며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서 구글 역시 모바일 플랫폼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파비콘 보다는 새로운 여러 의미를 담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

윗 그림에서 볼 수 있듯, 네이버도 새해 들어 바뀐 파비콘을 선보였다.
‘파비콘이 중요한가?’라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
파비콘은 상징일 뿐이다.
그러나 네이버나 구글의 파비콘 변화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혹은 추진하고 있는 핵심 전략에 대한 일관적이고 전면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파비콘이 아니라, 서비스다.

관련 글
두달 전, 한국의 네티즌이 많이 본 뉴스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포털'의 선정주의에 관한 post draft가 남아있었다. 2006년 6월 30일, 한국의 네티즌들은 이런 뉴스를 많이 본다고 각 포털은 Read more

Naver launched, world local information service "World town"

http://worldtown.naver.com/ 네이버는 모든 정보를 자사의 database로 소유하려는 욕망을 내보인다. 이것은 마치 거대한 master cp처럼 보이는데 작고 가벼운 그리고 개방의 시스템을 Read more

비교, 포탈6사의 "전체보기"

Yahoo.com의 전체보기 페이지가 IE와 firefox에서 다르게 나오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였으나 도무지 그 이유를 알 수 없다. firefox user의 어떤 Read more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