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

  • mama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나 받아왔다. 역시 내리기도 전부터 차에서 “엄마~~ 나 사탕 받았다!!!”라면서 자랑자랑. 하나는 내가 먹고, 또 하나는 아가 주고, 또하나는 엄마 주고, 또하나는 아빠 준다 그랬다가.. 급 할머니 드린다고 말 바꿈.

관련 글  약까지 먹고 자자고 방에 들어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