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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피로 좀 풀렸네” 서

“간만에 피로 좀 풀렸네”
서술형 문제는 무조건 패스하고 보는 예준이에게 틀리고 안해놓은 문제들 풀라고 했더니 아빠에게 전화로 한동한 얘기하고 나서 하는 말

관련 글  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간만에 피로 좀 풀렸네” 서”의 4개의 댓글

  1. 무얼 써야할지 몰라서 일 수도 있고, 예준인 쓰는 거 자체가 싫은 거 같기도 해..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게 힘든 것도 있고..
    독서록 쓰는 거 보면 달랑 한 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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