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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 …

  • papa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아했었는데, 민준이가 목이 부어 갈 수가 없게 됐다.
아픈 것도, 시골에 못가는 것도 맘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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