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의 카나페

  • papa 
예준이의 카나페

아빠 때문에 제 때에 먹지 못해 곰팡이가 슬었지만, ‘엄마 아프면 나도 아파’ 마음에 와 닿는다.

관련 글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