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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 Michael


며칠 전,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작은 열대어(?) 2마리를 추가로 받았다.
치킨과 열대어의 어찌보면 화가 날 법한 조합이지만, 내게 주어진 생명을 어찌할 수는 없는 일.
쏘니와 마이클이라 이름 붙이고,
작은 어항, 바이오샌드, 사료, 뜰채, 플라스틱 수초 …
ps. for Sony
휴가로 이틀동안 집을 비웠는데, 쏘니는 그새 죽어버렸다.
맘이 아프다.
이래서 강아지고 붕어고 정 주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이리.
ps.
최근에는 돌도 몇개 주워다 넣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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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 Michael”의 3개의 댓글

  1. 오빠, 나야..작년엔가 우리도 치킨먹고 열대어 두마리
    받았거든..유빈이가 좋아했지만 내가 물관리를
    잘 못해서인가 얼마 못가서 죽었지..유빈이가 어찌나
    불쌍하다고 슬퍼하던지..잘 관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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