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

  • mama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혔다. 손톱을 못난이처럼 깍은 다음 집게로 겨우겨우 안쪽에 있는것까지 빼냈다. 피가 베어나온다. 아픈것같긴 한데 아프단 생각이 안든다. 이깟 가시쯤

관련 글  예준이 한글 공부를 하고 있는데 민준이가 옆에 와서 얼굴도 들여다 보고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