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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가는 예준인, 다시 만

치과에 가는 예준인, 다시 만나게 되어 참 기쁘다.라고 말했다. “누굴 만나서 기쁜데?”라고 묻자 치과 의사 선생님이란다. 그선생님이 친절하고 멋지긴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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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가는 예준인, 다시 만”의 1개의 댓글

  1. 예준이의 꿈을 치과의사로 심어주자!

    ‘그 선생님같이 멋지고 친절한 치과 선생님 되고 싶지~’를 아침 저녁으로 강조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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