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 papa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스스로를 배신해서는 곤란하다.

아들들.
아빠는 엄마도, 너희들도, 그리고 아빠도 배신했어.
돌이킬 수 없다.

너희는 그러지 마라.

관련 글  점심 후 설겆이 하는 동안 예준에게 민준이와 양치를 하라고 했다. 두녀석...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