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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 papa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생한다. 밤잠도 설치고 기침에 눈병까지. 덕분에 아내도 고생. 겨울엔 유치원을 보내지 않는게 나을까?

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 몸살이 심하게 난건지 아…

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 몸살이 심하게 난건지 아…

  • papa 

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 몸살이 심하게 난건지 아내는 그제부터 거의 반 실신 상태. 예준이는 오늘 새벽에 “아야아야 목이 아파”라며 깨서 울었다. 건강이 최고다.… 더 보기 »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 몸살이 심하게 난건지 아…

아내가 김연아 티켓을 인쇄해 오라며 문자를 보냈다. 티켓을 인쇄하고 나서…

아내가 김연아 티켓을 인쇄해 오라며 문자를 보냈다. 티켓을 인쇄하고 나서…

  • papa 

아내가 김연아 티켓을 인쇄해 오라며 문자를 보냈다. 티켓을 인쇄하고 나서 보니, 주문 내역에 ‘마장동 설렁탕’이 눈에 띄인다. 날 주려고 주문한건가 싶어 봤더니 순창 아버님 댁에… 더 보기 »아내가 김연아 티켓을 인쇄해 오라며 문자를 보냈다. 티켓을 인쇄하고 나서…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떠지지만 시간은 금방 흐르고 나는 곧 여기를 잊을테니. 뜻이 있다면 때로는 패배도 견딜줄 알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더 보기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 papa 

아내가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 주말에 순창 다녀오느라 차 안에서 힘들었을텐데, 월요일 새벽같이 일어나 건강검진, 그리고 다시 1박2일 여행. 무리였다. 감기가 빨리 낫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