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의 미학을 가진 영화.
드라큘라와 웨어울프, 프랑켄슈타인에 지킬박사, 그리고 추측컨대 프리메이슨.
벼랑길 끝을 달리는 마차. 얼음성에서의 공중 줄타기 등등.
만화와 같은 장면을 최대한 과장하여 보여줌으로써
마치 ‘이것은 실제가 아닙니다’라고 고백하는 듯 하여
오히려 그 이질감과 어색함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killing time 용으로는 딱입니다.
과장의 미학을 가진 영화.
드라큘라와 웨어울프, 프랑켄슈타인에 지킬박사, 그리고 추측컨대 프리메이슨.
벼랑길 끝을 달리는 마차. 얼음성에서의 공중 줄타기 등등.
만화와 같은 장면을 최대한 과장하여 보여줌으로써
마치 ‘이것은 실제가 아닙니다’라고 고백하는 듯 하여
오히려 그 이질감과 어색함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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