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요?”
조금 전엔 “엄마 다 봤어요, 다른거 없어요” 란다.
“이건 뭐에요?”라고 물었더니 “디젤이에요”라고 대답한다.
“또 줘요”하길래 “잠시만 기다리세요” 했더니 “네, 엄마”라고 한다.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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