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안좋아..” 열은 없는 듯 한데 예준이가 그런다. 예방 접종도 있는 날인데 좀 지켜봐야겠다.

READ  ‘나사말’에 대해서 알아가야 …

Posted

in

by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