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어제도 개발 관련 미팅을 하다가 늦었는데, 아내는 두 아들을 데리고 병원엘 다녀왔나 보다. 예준이는 배가 아프고 민준이는 열이 났다고 했다.
미안하기도 하고 이게 아닌데 싶기도 하고, 그렇다.
아침엔 예준이와 통화를 했는데, 사실 아직 제대로 된 대화는 힘들다. 하지만 마지막 예준이 목소리는 뚜렷이 기억난다.
“아빠, 끼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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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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