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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준이는 “XX씨구 옹헤야 …
201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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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준이는 “XX씨구 옹헤야~”라며 흥얼거리고 다닌다. 같이 불러줬더니 자긴 거기만 안다며 그다음을 알려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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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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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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