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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보고 싶다.
2011년 03월 17일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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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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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
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
아침 대화 아들 : “아빠 잘
예준이가 “아빤 왜이렇게 안
떡, 치킨,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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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한숨. 언젠가 그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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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7일
in
육아일지
by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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