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아침에 예준이는 내 스마트폰을 뒤지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은 공룡앱 옆에 새로 생긴 카트라이더앱을 실행했다.
오오. 놀랍게도 2-3판 만에 완벽한 콘트로롤을 보여주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다.
이제 예준이와 한판을 벌일 날이 머지 않았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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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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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켜주지 않아도 그런건 참 잘해요.. 아들이랑 같이 게임하는거 소원하더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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