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예준이는 형이다. 1. 유치원에 다녀온 예준의 소리에 민준이 눈을 비비며 정신 못차리고 나오는데 예준이 “잘 있었었냐?”라며 머리를 톡톡 2. 민준 장난질 끝에 엄마에게 혼나는데 “괜찮아~ 다음부터 안그러면 돼.. 그럼 엄마가 용서해 주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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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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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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