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가 응가를 하고 있는데 …

민준이가 응가를 하고 있는데 엄마를 부른다. 오래 앉아 있으니 심심하기도 하고 엄마한테 잘하고 있다고 자랑도 하고 싶은 거다. 냄새가 상당한데 예준이가 달려와선
예준: “아가야, 나도 응가 하고 싶은데 그만 내려오면 안돼?”
민준: 도리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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