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요다 한마디
검색
검색
인기
영화
세번째의 삶
일상
암 투병기
요리
예술
읽기
작문과 번역
AI
AI 뉴스
AI 아트
AI 배우기
기술
예준, 미술학원 첫날. 재밌었
2011년 09월 26일
기본 도구를 사용하여 공유
공유
클립보드에 복사됨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예준, 미술학원 첫날. 재밌었다며 매일매일 가고 싶단다.
관련된 글:
윗입술을 쪽쪽 빨아대는 것이 이상하여 만져봤더니 윗니가 나오려나 보다. …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
밤이되면, 잠잘때가되면 예준이가 더 생각난다. 꼬물꼬물 머리만지며 자야하…
출근하려고 신발을 신으면 두 아들이 배꼽 인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
가져오지 말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씩 웃으며 쥬스를 들고와서는 난데없이 나…
한 차례 거실을 오줌바다로 만들었고 빨래 널고 왔서 봤더니 여기저기 똥 …
READ
신년맞이 스키장
Posted
2011년 09월 26일
in
육아일지
by
mama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