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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엄마는 똥싸고, 아빠는 …
2012년 04월 22일
민준아 엄마 그때 작은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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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엄마는 똥싸고, 아빠는 쉬싸고~ 이게 뭐양!!! 이힝힝힝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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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 아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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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가 예준이에 비해 조심스럽다는 이미지가 있긴 하지만 오히려 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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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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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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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아 엄마 그때 작은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