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인사를 했더니, 민준이는 자기는 작은 아들이 아니라며 성을 낸다. 앞으로 민준이 키가 나보다 커진다해도 ‘작은 아들’인데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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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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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이라 그럼 민준이 맘에 들을까? ㅎㅎ 내가 백살을 먹어도 둘째이고, 막내이고, 작은 아들일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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