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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교복
2019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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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어린이인줄 알았는데 어느 덧 중학생, 의젓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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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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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피로 좀 풀렸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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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9일
in
육아일지
by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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