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grogu

  • 도시, 싸이버 펑크: stable diffusion

    도시, 스팀 펑크: stable diffusion

    요즘 이미지 생성 AI로 그림 그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머리 속에서 생각만 하던 어떤 컨셉과 형태를 텍스트로 설명해주기만 하면, 생성 AI가…

  • 아버지께

    아버지께

    아마 이 편지가 제가 아버지께 드리는 첫번째 편지인 것 같습니다. 맞지요? 살아 계실 때 마주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

  • 하인즈의 케첩 AI 마케팅

    하인즈 인공지능 케첩 새로운 인공지능 텍스트-이미지 변환 프로그램이 인터넷을 장악하면서 하인즈는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케첩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졌습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도…

  • 어머니께

    어머니께

    요새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엄마가 지금보다 훨씬 건강했을 한 십년 쯤 전에광양 매실 축제 가서 산책도 하고지난 제주도…

  • 2023년 겨울 제주여행

    2023년 겨울 제주여행

    2023년 2월 1일부터 2월 4일까지 제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20년 코로나 발생 이후 긴 여행을 간 적이 없다보니 식구들은 모두 기분이…

  • 인생은 아름다워 (7/10)

    인생은 아름다워 (7/10)

    주위에 환자가 없다면 그럭저럭 볼 만 합니다. ‘스카이캐슬’에서의 연기가 눈에 남았던 배우 염정아를 보기 위해 선택한 영화였습니다. 염정아는 고소영과 마찬가지로…

  • 더 퍼스트 슬램덩크 (10/10)

    더 퍼스트 슬램덩크 (10/10)

    슬램덩크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합니다. 다케히꼬 이노우에. 그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이노우에가 얼마나 뛰어난 아티스트인지 보여주는 장면들로 가득차…

  • y에게

    y에게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당신 생각을 좀 했습니다. 새해 인사도 못했는데 문자라도 보내야지 했다가 이런 저런 감상이 길어져…

  • 2022년을 보내며

    2022년을 보내며

    2022년은 특별한 해였습니다. 힘든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1년을 보냈고(벌써 1년) 휴직 기간에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글도 많이 썼습니다. 1년을 기념하여…

  • 부모의 길

    부모의 길

    부모의 길은 참으로 험난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 좋겠다고. 지난 주말에 둘째가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 추운 날 몸을 풀지 않고…

  • 시집.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

    시집.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

    ㅐ최근 몇 년은 책을 많이 읽지 못했고 특히 시집은 일년간 열권도 읽지 못했습니다. 지난 번 김승희의 시를 읽으면서 새로운 시인과…

  • 광파 오븐에 고구마 굽기

    광파 오븐에 고구마 굽기 + 허니버터 군고구마

    고구마는 잘 씻어 앞과 뒤를 조금씩 잘라주고 포크로 구멍을 냅니다. 광파 오븐을 230도로 예열하고 받침판 + 낮은 석쇠 + 발열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