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grogu

  • PET-CT 검사

    검사를 위해 아침을 거르고 오전 11시 30분부터 PET-CT 검사를 받았다. PET-CT는 대사 변화와 기능을 영상화할 수 있는 PET 검사와 구조적…

  • 다시

    또 다시.암이 재발했다. CT를 찍어 봐야겠지만 전이의 가능성도 있다.삼세번이라는, 우습게도 떠오른다. 진작에. 아쉬움이 많다. 더 잘 할걸.잘 놀아줄걸.더 재미있게 보낼걸.하고…

  • 해바라기

    검은 대리석 바닥에 서하의 마음이 가라 앉았다.

  • 2021년 생일에 받은 편지

    2021년 생일에 받은 편지

  • 더 랍스터 (10/10)

    더 랍스터 (10/10)

    매우 추천합니다 제목을 보고 ‘요리 영화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시간과 가깝거나 먼 미래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이야기인지라 뭐라 정의하기 어려운…

  • 파업 전야 (10/10)

    파업 전야 (10/10)

    추천합니다. 영화의 포스터를 찾다보니, 오히려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파업 전야는 전국의 대학교 학생회와 노조, 노동운동 단체를 중심으로 대학 강당에서…

  • 처음 만나는 자유 (10/10)

    처음 만나는 자유 (10/10)

    오래됐지만 매우 강력히 추천합니다. 위노나 라이더의 얼굴 하나를 보고 고른 작품인데,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위노나 라이더의 매력은 중성미였지’ 이런 옛날…

  • 해빙 (9/10)

    해빙 (9/10)

    강력히 추천합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잘 짜여진 추리 소설처럼 사람들의 거짓 뒤에 숨어있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예의 조진웅의 연기는…

  •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 보안관 (6/10)

    보안관 (6/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2 (8/10)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2 (8/10)

    AHS의 첫번째 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을 쓰고난 뒤, 시즌7 컬트, 시즌 8 종말 2개의 시즌을 마저 다 봤다.…

  • 첨밀밀 (10/10)

    첨밀밀 (10/10)

    절대적으로 추천합니다. 이 작품, 첨밀밀은 적어도 에닐곱번을 봤을텐데도 장면 하나 하나가 눈에 박히고 가슴에 남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맨처음 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