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grogu

  • 루팡3세. 더 퍼스트 (9/10)

    루팡3세. 더 퍼스트 (9/10)

    루팡은, 최고다. 블로그에는 하나의 글 – 루팡3세 – 안개의 일루시브, 세븐데이즈 랩소디 (5/5)-밖에 남아 있지 않지만, 루팡 3세는 한 두편의…

  • 악의 사슬. 리 차일드

    악의 사슬. 리 차일드

    한동안 잊고 지냈던 하드보일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하드보일드의 매력은 군더더기가 없다는 점이다. 다 잡은 악당 앞에서 일장 훈계를 늘어 놓으며…

  • 프로젝트 파워 (6/10)

    프로젝트 파워 (6/10)

    날이 더운 탓인지, 하루 밤을 심하게 앓았다. 급하게 일주일 휴가를 냈지만 코로나 때문에 갈 수 있는 곳도 할 수 있는…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불행과 가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불행과 가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람들 중에 SNS를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리고 지금 깊이 알고 지내는…

  • 1인용 고공 택시와 롤리팝

    나는 약속 시간에 늦었다 탁상 시계는 2시 20분 이었지만, 손목 시계는 2시 50분, 그리고 시계탑의 시계는 3시가 훨신 넘었다. 대체…

  • 다른 사람. 강화길

    다른 사람. 강화길

    “영 페미의 최전선” 자극적이지만 작품을 평가절하하는 띠지였다. 저 문구는 이 책을 읽을지 말지 망설이게 만든다. 보통 화제가 되는 무언가에 기대는…

  • 지옥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옥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 지옥변을 읽었다. 그 짧은 단편을 읽으면서 그가 주장하는 예술 지상주의가 무엇인지 눈 앞에서 설명을 듣는 것처럼 확실하게…

  • 퍼펙트맨 (6/10)

    퍼펙트맨 (6/10)

    이 영화와 아주 유사한 영화가 있다. 언터처블과 업사이드. 언터처블이 원작이고 업사이드는 헐리웃에서 제작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언터처블도 올해 봤는데 기록을 남기는…

  • 첼로

    자동차가 리에즈시 외곽의 리에즈 병원을 지나 발랑솔르 방향의 D6 도로로 좌회전 하자 굵은 비가 툭툭 떨어지기 시작했다. D6 도로는 차…

  • 몬티 파이선과 성배 (10/10)

    몬티 파이선과 성배 (10/10)

    1975년에 제작된 이 작품은, 그러니까 무려 45년 전에 만들어진 이 작품은 보는 내내 경이로울 정도로 신선하고 재밌었다. 어쩌면 올해 내가…

  • 회의 퍼실리테이션

    회의 퍼실리테이션

    자기 계발서는 읽지 않지만, 최근 온라인 회의가 잦다보니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찾게된 책이다. 2년차 신입 사원 아오이가 회의…

  • 화려한 휴가 (-/10)

    화려한 휴가 (-/10)

    전두환을 처벌하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은 앞으로 한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아햐 한다. 사람을 죽이면 댓가를 치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