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grogu
-

2022 양식 조리 기능사 필기 (요약)
검색하는 분들이 많아서 자료를 추가 업데이트 했습니다. (2022년 2월 11일) 필기 시험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봤던 것은 ‘목차’였습니다. 시험이 4과목이나…
-

히말라야 (3/10)
http://www.imdb.com/title/tt4253360/ 끝까지 볼 수가 없었다. 두번이나 시도를 했지만.외로움도, 절박함도, 두려움도, 기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밋밋한 화면과 틀에 박힌…
-

사우스 포 (7/10)
http://www.imdb.com/title/tt1798684/ 이렇게 전형적인 영화가 아직도 나온다니, 놀라울 따름이다.다만 챔피언을 무너뜨리는 것이 술이나 마약, 여자 등 흔히 등장하는 反스포츠적인 불순한 어떤…
-
시험
비록 며칠간이지만 밤잠을 설쳐가며 공부를 했고 오늘 합격했다. 옛날과 달리 싸인펜도 필요없었고 마우스만으로 시험을 치루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합격 여부를…
-
진지
아무래도 나는 진지한 것에 더 눈이 간다. 아니 마음이 간다는 게 더 정확할 게다. 인스타그램보다는 플리커, 페이스북보다는 블로그, 웹드라마보다는 영화. …
-
등산
서른 번째 생일에 오른 신은, 질문의 산이었다. 그 한 여름, 휴가를 내고 혼자서 오른 북한산이 아직도 기억난다. 자비무적. 언제나 인상…
-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온전할 때에는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첨부한 앨범의 이름은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이다.그 천박함에 어처구니가 없어 피식 웃고 말았다.리스트가 졸지에 수험생 도우미가 되는…
-
습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어떤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다. 하루에 한줄이라도 무엇인가를 쓰기 하루에 한장이라도 읽기…
-
4월은 너의 거짓말 (10/10)
우연히 집어든 만화, 4월은 너의 거짓말. 결말이 너무 뻔한 소년 만화였는데도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누군가를 좋아한 기억, 말 못하고…
-
신영복 선생 타계
신영족 선생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또 한 분, 내가 선생이라 칭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가 흔적으로만 남게 되었다. 추억이나…
-
재활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몸이 아픈 탓이었다. 글을 통해 스며 나오게 될 질병의 찌꺼기, 통증과 우울한 일상과 뒤틀린 내면 따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