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 다시 입원

    입원 수속을 밟고 병동으로 이동, 한강이 내려다 뵈는 병실에서 환의로 갈아입었다. 곧이어 회의실로 가 기본 인적 사항을 확인하고 병동 시설에…

  • 2014년 가장 주목 받는 3개의 파인다이닝 식당

    2014년 가장 주목 받는 3개의 파인다이닝 식당

    1. 서래마을 스와니예 Soigne서울시 서초구 반포4동 549-17 지하 1층02-3477-9386http://soigneseoul.com/ 2. 한남동 수 마린 Sous Marin02-790-0814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31-3 3. 청담동 밍글스02-515-7306서울시 강남구…

  • 5천만원

    5천만원

    5천만원이란 돈은, 당연하겠지만 5천원 버는 일의 만배 정도 어려운 일이야. 마인탐정 네로우.

  • 5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5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http://pr.naver.com/president_Roh  시간은 물처럼 흔적 없고, 그 속도는 빛과 같이 빠르더라.5년 전에도 나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했었는데, 아직도 답을…

  • 툭. 끊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잠이 깨어 눈을 뜨고 머리 맡에 놓인 스마트폰을 켜 시간을 확인했다. 7시 40분. 10분 정도 일찍…

  • 금주의 짧은 소식 2012-11-25

    날씨 좋다. 햇살에 눈이 부시다. 건물이나 도로에서도 빛이 난다. 십년 뒤에도 천년 뒤에도 누군가는 나처럼 햇살에 감탄하는 아침을 맞이하기 바람다. #life #saga…

  • 장인어른의 장례를 마치고

    삼우제를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순창에서 서울까지 구급차를 타고 올라와, 중환자실로 옮긴 후 다시 1인실로 옮겨져 임종을 맞이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 여름 밤

    온기가 남아있지만 끈적이지 않는다. 시원하거나 차가운 느낌도 없지만, 살갗에 닿는 바람의 온도가 조금 낮아진 것만으로도 가을 생각은 자연스럽다.또 하나의 계절이…

  • 복고에 대한 그리움

    복고에 대한 그리움

    제목을 저렇게 쓰고나니, 내가 무슨 중늙은이라도 된 기분이다. 오늘이 지나면 12월이 되기 때문일까?점심을 먹고 차를 한잔 마시다가 불현듯 ‘제임스 딘’…

  •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유령 – 강희진 지음/은행나무 출근 길에 좋은 소식을 하나 들었다.내 학창 시절을 함께 지낸 兄의 문학상 수상 소식. 형은 늘상…

  • 생각하는 소비

    생각하는 소비

    신장위구르에서 중국 한족과 위구르족의 충돌로 20여 명이 사상했다는 기사를 보았다.중국 신장위구르 ‘계엄령’…20여 명 사상신장 위구르 충돌 사건은 중국이 소수 민족에…

  • 요즘 하고 싶은 일들

    복싱 : 복싱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축구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원초적인 감성을 건드리는 면이 있다. 줄넘기를 열심히 한다거나 복부를 단련하기 위해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