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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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과 자기 암시
생각하기도 싫은 복통으로 급작스런 입원을 ‘또’ 하고 말았다.몸을 이완시켜줄 어떤 자기 암시 같은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요가에 관한 책을 찾다가 습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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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오늘 퇴원했습니다. 6/11 ~ 6/16까지 장폐색. 병상에서의 몇몇 단상은 추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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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FEZ 인천 국제 인라인 마라톤 대회
2004년 6월 6일 “2004 FEZ 인천 국제 인라인 마라톤 대회” 참여. 레이싱으로 업그레이드 한 후 첫 대회였는데, 최악이었다.험악한 도로에서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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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able type 3.0 upgrade
Movable type의 새버전 3.0으로 version up. 1. 그간 사용하던 나야나 계정을 옮길 때가 되었고 2. 새버전인 3.0에 대한 안정성과 편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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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한강 로드런
피스피아 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주 로드런 사진. 🙂당산대교부터 반화대교까지 왕복 18km 조금 안되는 데, 이 코스 정말 괜찮다.아스팔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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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집에 들어가다가 눈에 밟힌 민들레.핸드폰으로 예쁘게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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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스톰 + 서울시립미술관
1. 도깨비 스톰도깨비 스톰은 각종 악기 및 도구들을 연주하고 두드리는 non verbal performance입니다.난타가 이런 장르의 원조격인데, 도깨비 스톰도 볼 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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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콘 모토
모딜리아니를 읽기 시작하다.서장의 제목은 “안단테 콘 모토” 파괴적이나 부드러운, 그의 그림들과 잘 어울린다.느.리.게.그.러.나.활.기.차.게.큰 모자를 쓴 쟌느 에퓨테른느.1917.모딜리아니. ps. 이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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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1
천성이 선한 사람은 얼마 없는데 그런 근원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돋보인다. 내겐 그런 친구가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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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와 중사, 누가 더 높을까?
‘빨간 겨드랑이 털 앤’님의 글, “어떻게 답변하시겠어요?“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Q: 소위와 중사 중에 누가 높아요?]이 질문을 보고선 ‘뎅’하고 와닿는 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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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김규항님의 글은 조금의 굴곡도 허락하지 않는 날카로운 직선이다. 그의 글은 나의 글과는 다르지만 읽는 맛이 있다. 돌리지 않고 요점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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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4 제주도 가족여행
아직도 제주도에 가보지 못한 어머니를 위해, 가족여행을 떠났다.어머니와 나, 동생과 매제, 조카.이 5명의 여행경비를 잘난 척 하며 카드로 긁었다.지금 생각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