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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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아무래도 나는 진지한 것에 더 눈이 간다. 아니 마음이 간다는 게 더 정확할 게다. 인스타그램보다는 플리커, 페이스북보다는 블로그, 웹드라마보다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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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서른 번째 생일에 오른 신은, 질문의 산이었다. 그 한 여름, 휴가를 내고 혼자서 오른 북한산이 아직도 기억난다. 자비무적. 언제나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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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온전할 때에는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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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첨부한 앨범의 이름은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이다.그 천박함에 어처구니가 없어 피식 웃고 말았다.리스트가 졸지에 수험생 도우미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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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어떤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다. 하루에 한줄이라도 무엇인가를 쓰기 하루에 한장이라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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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선생 타계
신영족 선생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또 한 분, 내가 선생이라 칭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가 흔적으로만 남게 되었다. 추억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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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키장
2016/1/7 ~ 1/9 용평리조트 동생이 예약한 용평 리조트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녀왔다. 아이들은 스키도 타고 사촌형제들과 재미난 시간을 보냈지만, 나와 아내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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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몸이 아픈 탓이었다. 글을 통해 스며 나오게 될 질병의 찌꺼기, 통증과 우울한 일상과 뒤틀린 내면 따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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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의 유효기간을 연장하며
Yoda.co.kr 2003년에 도메인을 획득한 이후 연장을 거듭하여 이제는 13년째가 되어간다.최근 몇년 간은 이 도메인을 계속 유지해야 할 지 의문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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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용돈 모으기 1탄 – 아빠에게 배꼽 인사하기. 산술적으로 2*5=10*200=2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아빠의 불규칙한 패턴으로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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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이 뺌 – 집에서
민준 이 뺌 –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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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아직은 볼때가 아니라고 중학교 들어가면 보라고 했는데 왠일인지 수영다녀오고 나서 보고 있다. 낄낄거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