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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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미숫가루를 달라 하
예준이는 미숫가루를 달라 하고, 민준이는 제티를 달라 한다. 예준이는 감자떡을 먹는데 민준이는 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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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입원
입원 수속을 밟고 병동으로 이동, 한강이 내려다 뵈는 병실에서 환의로 갈아입었다. 곧이어 회의실로 가 기본 인적 사항을 확인하고 병동 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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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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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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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
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리기 2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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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4일, 민준 수두 앓
2014년 10월 04일, 민준 수두 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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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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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석까지 열심히 카드 긁고 있돠. 신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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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비가 무지하게 쏟아져 미뤄진 스케이트장을 오늘 간다. 스케이트장에 간다고 얘기하고 싶은 예준이는, 자랑은 하고 싶은데 민준이에게 말은 할 수 없고 입이 근질근질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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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나온 할머니가 안타까워 …
꿈에 나온 할머니가 안타까워 울먹이니 민준이가 꼭 껴안아 준다. 엄마 우리가 지켜줄께요.라며 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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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다녀온 예준이는 들어
수영을 다녀온 예준이는 들어서자마자 배가 고프다 외친다. 밥을 차려주고 내팽겨쳐 둔 수영 가방을 정리하는데 이상하게도 수건이 바싹하다. 혹시나 싶어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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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수영 간 동안 민준이는
형이 수영 간 동안 민준이는 내옆에서 레고를 만들고 있다 갑자기 악! 소리를 지른다. 형의 레고를 부순거다. 이건 나도 만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