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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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가 쓴 “빠”자를 보고
민준이가 쓴 “빠”자를 보고 잘썼다며 예준이가 칭찬을 해줬다. 그런데 민준이가 형에게 미운 소리를 하니 “그럼 너 칭찬해준거 취소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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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앞으로 다니게 될 학교에 대한 설렘과 형아 학교에 가본다는 기대감에 비해 달랑 설명서만 받고 돌아서는데 이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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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부
나란히 앉아서 아침공부를 하고 있다.서로 자기 공부가 더 어려운 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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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아야 …
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 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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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소고기 사먹겠지요~구
좋다고 소고기 사먹겠지요~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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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민준이의 ‘힝’은 이런 느낌이다. 무엇인가가 자기의 기대와 어긋나거나 엄마, 아빠가 원하는 바를 들어주지 않을 때 나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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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민준이가 하는 말을 따라하며 조금 놀렸더니, 날 째려보다가 말했다. “아빤,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깔깔. 이제 5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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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그득 먹고, 찐빵을 두개
밥을 그득 먹고, 찐빵을 두개 먹고, 아빠가 사온 케익도 먹고, 엄마가 사온 족발도 먹고… 1월 17일밤 아이들이 저녁시간에 먹어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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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에버랜드
차주 조직개편을 앞두고 금요일 휴가. 캐리비언베이를 가려 했으나, 예방주사 때문에 아이들 팔이 부은 상태라 다음으로 미루고 눈썰매를 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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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학교에 간다. 1월 23
예준이가 학교에 간다. 1월 23일 PM 2시 예비 소집일, 3월 4일 11시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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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 민준 보건소에서 예방
예준, 민준 보건소에서 예방 접종 맞고 옴. 취학 전 필수 예방 접종이라 건너 뛸 수도 없고.. 가까운 곳에서 맞추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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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그림
뭐, 학원 선생님이 절반이상 도와줬겠지만, 잘 그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