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
예준: 캐니멀 보고 싶다~~ 민
예준: 캐니멀 보고 싶다~~ 민준: 나도~ 나도~~~
-
형아도 없고, 매일 형아 배웅/
형아도 없고, 매일 형아 배웅/마중으로 두번씩 나가던 것도 없고.. 민준인 많이 심심하다. 비가 퍼붓는 이번주엔 놀이터에서 맘껏 놀지도 못하고.. 잠깐…
-
예준이랑 통화하는 중 민준인 …
예준이랑 통화하는 중 민준인 통곡을 했다. 횽이 보고 싶다고..
-
예준이, 전화로 조잘조잘 9분 2 …
예준이, 전화로 조잘조잘 9분 22초 동안 통화했다. 혹시라도 끊자 그럴까봐 “엄마~ 잠깐 만!!”을 몇번이나 외치면서 ㅎㅎ “엄마 거기도 비가 많이…
-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덧붙여서 올리고 있다.
-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 …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가 “엄마 보고 싶은 건 아는데 그럼 할머니가 속상해”라고 얘기한 후론 아가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는 예준이다.…
-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 …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가 “엄마 보고 싶은 건 아는데 그럼 할머니가 속상해”라고 얘기한 후론 아가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는 예준이다.…
-
예준이가 방학을 맞이하여, 외 …
예준이가 방학을 맞이하여, 할머니 댁에서 머무르기로 했는데… 예준이는 할머니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틀림없다. 여기 그 몇가지의 증거가…
-
다섯시반도 안되 하루를 시작
다섯시반도 안되 하루를 시작한 예준인 이른 시간부터 움직여서 그런지 배고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다. 몰래 꺼내 먹은 마이쮸부터 엄마가 옆에…
-
트렘폴린 위에서 과자 먹고,
트렘폴린 위에서 과자 먹고, 드러 눕고, 앉아서 뽀로로 보고 소파에 붙여주었더니 그위에서 내려오질 앉는다. 실제 점프점프 하면서 노는것보다 저런게 더…
-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유령 – 강희진 지음/은행나무 출근 길에 좋은 소식을 하나 들었다.내 학창 시절을 함께 지낸 兄의 문학상 수상 소식. 형은 늘상…
-
예준인 영어가 시시하단다. 너 …
예준인 영어가 시시하단다. 너무 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