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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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오늘 퇴원한다고.
예준이가 오늘 퇴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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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입원한지 어느 새 5
예준이가 입원한지 어느 새 5일째. 숱하게 맞으면서도 나는 눈 하나 깜빡 안했던 링거 주사, 아들 팔에 들어가는 건 못 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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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인 엄마 보러 가기 위해
민준인 엄마 보러 가기 위해 밥을 먹고, 예준인 집에 가기 위해 약을 먹는다.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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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입원.
지난 주 내내 열이 나던 예준이는 결국 입원. 장염에 폐렴. 그런 애를 데리고 산정호수를 끌고 다녔으니… 내 불찰이다. 뭔가 이상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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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는데 예준이를 불러 과자를 준다. 약국에서는 두개만 주던 비타민을 한움큼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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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꽤나 불안하다. 나쁜거나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다고 나도 거의 그렇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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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열오른 예준이 작은 소리 …
밤새 열오른 예준이 작은 소리에도 깨느라 제대로 못자고 아픈 와중에도 투닥이는건 빼먹지 않는 아이들과 오늘따라 낮잠 조차도 안자는 민준이, 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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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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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아프니 입맛도 없다. …
예준이가 아프니 입맛도 없다. 먹는게 참 귀찮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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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부터 쉬하는 연
지난주 금요일부터 쉬하는 연습을 시작. 높이가 맞지 않은 변기가 불편했거나 불안했거나.. 딱 제높이 맞추어 몇번 시켜주고 폭풍 칭찬, 캔디 공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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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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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정글카이저를, 민준
예준이는 정글카이저를, 민준이는 헨리를 선물받았다.